2009년 7월 4일 토요일

크흐.. 나죽네..

하츠네미쿠 프로젝트 디바..

 

 

 

..근 13개월만에 PSP를 꺼내들게 되었다..

 

 

 

 

 

 

게임 자체는 별 재미랄것도없는..

단순한 박자맞추기에 불과한데..

 

 

 

 

 

PV열어서 감상하는 목적에..

4시간을 무아지경으로 플레이...

 

 

 

 

 

 

 

 

근래 몇년동안 이렇게 플레이해본 게임이 뭐가있었던가..ㅠㅠ

 

댓글 2개:

  1. 이거 덕분에 PSP 구입을 생각하시는 분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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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키넷 - 2009/07/04 13:17
    남겨두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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