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뭔가 지르고 싶다.
..근 13개월만에 PSP를 꺼내들게 되었다..
게임 자체는 별 재미랄것도없는..
단순한 박자맞추기에 불과한데..
PV열어서 감상하는 목적에..
4시간을 무아지경으로 플레이...
근래 몇년동안 이렇게 플레이해본 게임이 뭐가있었던가..ㅠㅠ
이거 덕분에 PSP 구입을 생각하시는 분도 있더군요...
@키넷 - 2009/07/04 13:17남겨두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ㄷㄷ
이거 덕분에 PSP 구입을 생각하시는 분도 있더군요...
답글삭제@키넷 - 2009/07/04 13:17
답글삭제남겨두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