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5일 목요일

내 메일이 스팸발신용이라니..

 

휴면 메일계정 정리중...

 

 

보낸메일함에 당혹스런 물건이....

 

 

 

순간... 다른사람 메일에 잘못들어온줄 알았다...

 

 

뭔가 데이터베이스가 꼬여서 남의 정보를 보고있는거던지...

 

 

 

 

 

 

하지만..

메일내용 확인해보니 ..발신자는 정확하게 내 계정..

 

 

 

 

 

 

뇌입허 이자식들..

로그인 할때마다 비번바꾸라고 귀찮게 굴더니만..

구린데가 있었구나..

 

 

 

 

왜 개인정보 털렸다고 솔직하게 말을 안하나?

애매하게 비번만 바꾸라고 하질말고..

 

 

'니 메일 털렸으니까 비번바꿔라.. '

혹은..

'우리가 임의로 비번 바꿔놨고 본인확인되면 비번 설정가능하게 해주겠다..'

 

등의 대응이 있어야하는게 아닌지?

 

 

 

 

 

쓰지도 않는 싸이..방명록에는..

광고하지마라..신고한다는 글이 달리질않나..

 

 

 

어디서 정보가 이따위로 줄줄 새는지... 짜증만 난다.

 

 

 

 

p.s 비밀번호는.. 무작위 생성한 영문+숫자 조합의 9문자입니다.. 

      피시방은 1년에 두세번 갈까말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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