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8일 일요일

노트북이 자멸..

뭐임...

 

 

 

 

 

저 부분이 저절로 떨어져나가버렸습니다.

 

 

 

 

 

이래저래 궁리하다..

은박부분에 무심코 손을 대었는데..

 

 

 

 

나도모르게 물집이 잡힐정도..

 

 

 

 

적외선 온도계 찍어보니 77도에 육박하더군요..

 

 

 

 

 

 

이런건 설계전 고려사항이 아닌가??

 

 

 

 

점점 싫어진다...

댓글 4개:

  1. 노트북은 잘 모르겠는데 방열판 같은게 드러난건가요? 어쨌든 저절로 떨어졌다니 내구성이 좋게 설계된 것 같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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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oshua.J - 2009/06/28 12:41
    저도 뭐하는 부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원래부터 하판에 저부분만 구분이 되어있긴 했거든요..



    고기도 구워먹을만한 온도인데.. 뭔가 부품을 끼워넣어 쓸 요량으로 만들어놓은것도 아닐테고..





    정말 알쏭달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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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키넷 - 2009/06/28 12:53
    접착제로 붙여놓은 부분인것 같았습니다.



    미미하나마 끈적거림이 남아있더군요..





    아마.. 열기때문에 접착력이 죽으면서 떨어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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