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뭔가 지르고 싶다.
저 부분이 저절로 떨어져나가버렸습니다.
이래저래 궁리하다..
은박부분에 무심코 손을 대었는데..
나도모르게 물집이 잡힐정도..
적외선 온도계 찍어보니 77도에 육박하더군요..
이런건 설계전 고려사항이 아닌가??
점점 싫어진다...
저부분 어디부분이지...;
노트북은 잘 모르겠는데 방열판 같은게 드러난건가요? 어쨌든 저절로 떨어졌다니 내구성이 좋게 설계된 것 같지는 않네요...
@Joshua.J - 2009/06/28 12:41저도 뭐하는 부분인지는 모르겠습니다.원래부터 하판에 저부분만 구분이 되어있긴 했거든요..고기도 구워먹을만한 온도인데.. 뭔가 부품을 끼워넣어 쓸 요량으로 만들어놓은것도 아닐테고..정말 알쏭달쏭합니다..
@키넷 - 2009/06/28 12:53접착제로 붙여놓은 부분인것 같았습니다.미미하나마 끈적거림이 남아있더군요..아마.. 열기때문에 접착력이 죽으면서 떨어진것같네요.
저부분 어디부분이지...;
답글삭제노트북은 잘 모르겠는데 방열판 같은게 드러난건가요? 어쨌든 저절로 떨어졌다니 내구성이 좋게 설계된 것 같지는 않네요...
답글삭제@Joshua.J - 2009/06/28 12:41
답글삭제저도 뭐하는 부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원래부터 하판에 저부분만 구분이 되어있긴 했거든요..
고기도 구워먹을만한 온도인데.. 뭔가 부품을 끼워넣어 쓸 요량으로 만들어놓은것도 아닐테고..
정말 알쏭달쏭합니다..
@키넷 - 2009/06/28 12:53
답글삭제접착제로 붙여놓은 부분인것 같았습니다.
미미하나마 끈적거림이 남아있더군요..
아마.. 열기때문에 접착력이 죽으면서 떨어진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