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D4를 파코즈 필드테스트 선정으로 사용해본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이 보드를 선택하게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UD4는 굉장히 탄탄한 느낌이 드는 보드였거든요..
전압강하나 불안정한 모습 전혀 보이지않고
군더더기없는 레이아웃에 색상배열에도 신경을 쓴건지...알록달록 이쁜 메인보드 외관..
UD4는 재고가 거의 없길래, UD4P를 선택해보았으나 변경점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견 레이아웃은 동일해보이는데...ㄷㄷ..
데넵 955를 물려서 주말을 갈궈볼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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